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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7.12 17:36:30
  • 최종수정2018.07.12 17:36:30
[충북일보] 충북농협이 12일 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상반기 종합경영분석회의를 열었다.

회의에는 도내 11개 시·군지부장과 지역본부 단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북농협 상반기 주요 추진사항 성과분석과 함께 △고향세 도입 및 농업가치 헌법반영을 위한 농정활동 추진 강화 △농가소득 증대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확대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사업 강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태종 충북농협 본부장은 "상반기 충북변호사회, 9개 농업 유관기관과의 협력사업 추진 등 충북농협의 농업·농촌 지원역량이 크게 강화됐다"며 "하반기에도 농업·농촌 지원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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