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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7.12 17:36:06
  • 최종수정2018.07.12 17:36:06
[충북일보] 충북에서 생산되는 자연산 쏘가리, 뱀장어, 다슬기, 붕어 등 어·패류의 양이 748t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도는 자난해 전국 어업생산량 7천870t, 602억 원 가운데 충북은 748t으로 전국대비 9.5%, 소득액은 103억 원으로 전국대비 17% 차지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충북 생산량은 2016년 622t보다 20%나 증가했다.

쏘가리는 74t으로 전국 생산량(154t)의 48%를 차지하고 있다.

다슬기도 238t으로 전국(571t)의 42%를 생산하고 있다.

쏘가리, 다슬기, 뱀장어 등 3개 어종에 대한 생산량은 전국 1위 수준이다.

도는 매년 각종 치어방류를 확대하고 육식성 외래 어종인 블루길, 배스의 퇴치활동(연간 47t 포획), 댐내 인공산란장조성 등 내수면 어업생산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내수면에서의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어업생산과 균형 있는 생태계 보전을 위해 내수면자원조성 확대와 인공산란장조성, 강·하천 어도(魚道)설치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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