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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7.12 13:31:19
  • 최종수정2018.07.12 13:31:19

괴산 동인초등학교가 12일 괴산·증평지역 학생,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동인코딩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충북일보=괴산] 괴산 동인초등학교는 12일 괴산·증평지역 학생,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동인코딩 캠프'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디지털교과서 활용 연구학교 및 소프트웨어 선도학교로서 교내 뿐 아니라 괴산·증평지역 학생, 교사, 학부모까지 디지털교과서와 소프트웨어교육을 체험하는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디지털교과서 및 소프트웨어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이고 미래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체험부스로는 디지털교과서 속 AR(증강현실)과 VR(가상현실), Makey Makey의 2가지 상설부스와 코딩교육용 로봇인 알버트, 햄스터, 오조봇, 언플러그드 코딩 등 10개의 부스로 총 12개의 부스가 운영됐으며 모든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부스를 다니며 체험했다.

임윤서(5년) 학생은 "디지털교과서에 AR과 VR체험을 할 수 있어서 신기했다"며 "6학년 교과서도 디지털교과서라면 더 재미있게 공부를 할 수 있겠다"고 말했다.

윤순희 교장은 "미래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이 디지털교과서를 통한 배움과 소프트웨어교육의 중요성을 알고 핵심역량을 신장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는 소중한 체험의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괴산 / 김윤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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