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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7.12 13:33:28
  • 최종수정2018.07.12 13:33:28
[충북일보=진천] 진천군이 최근 소액 상하수도요금에 대한 관심 부족 등으로 상습 체납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상하수도사용료 체납수용가에 납부를 독려하고 나섰다.

12일 군 상하수도사업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약 2만여건 5천500여명의 체납자들 대상으로 체납고지서 발송 및 전화촉구 독려로 자진납부를 유도해왔다.

상하수도 사용료 장기체납자에 대해 재산압류 실시 및 토지·건물에 상수도 급수를 단수 조치 등 철저한 체납액 관리를 통해 지난 5년간 체납액 2억9천만원 중 2억 700만원을 징수했다.

향후 체납자들을 대상으로 전화 독려 및 방문출장을 통해 상하수도 요금 체납액 제로를 위해 적극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진천 / 조항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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