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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7.12 13:27:51
  • 최종수정2018.07.12 13:27:51

영동초강초 학생들이 12일 강원도 죽도해변에서 서핑체험을 하고 있다.

ⓒ 초강초등학교
[충북일보=영동] 영동 초강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이 12일 1박2일 일정으로 강원도 양양 죽도해변에서 해양수련활동인 서핑을 체험했다.

수심이 깊지 않고 파도가 일정해 서핑 초급자들의 체험장으로 적당한 양양 바다에서 학생들은 군민생활협회 양양군 서핑교실 전문강사로부터안전교육과 서핑의 기본 동작인 보드 위에 엎드려 팔을 휘젓는 패들, 보드를 디고 일어서는 테이크오프를 익혔다.

파도를 타기 위한 동작을 지상에서 익힌 후 학생들은 전용수트를 입고 바다 속으로 들어가 곧 파도 위에서 보드를 딛고 일어서는 평형감각을뽐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영동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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