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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열린학교 학습자 6명, 성인문해학습자 백일장서 장려상 수상

  • 웹출고시간2018.07.12 13:42:22
  • 최종수정2018.07.12 13:42:22

충주열린학교 학습자 6명이 12일 (사)한국문해교육협회에서 주최한 제14회 성인문해학습자 백일장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 충주열린학교
[충북일보=충주] 충주열린학교 학습자 6명이 12일 (사)한국문해교육협회에서 주최한 제14회 성인문해학습자 백일장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백일장은 성인문해 학습자들의 능력 향상과 문해에 대한 관심 제고를 위해 열렸으며 전국에서 총 6천523명이 응모, 1·2차 심사를 거쳐 최종 1천132편의 수상작을 뽑았다.

평소 제때 교육받지 못해 답답함과 서러움에 사무쳐 살아왔던 성인을 대상으로 한 문해 교육의 성과이기에 의미가 깊다.

처음에는 한 자 한 자 써가며 배움의 길에 들어선 분들이어서 이런 백일장에 작품을 내고 입상한 것이 놀랍다.

이번 백일장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문해 1단계: 1천853명중 장려 유춘자△문해 2단계: 1천760명중 장려 임탄실,김정순, 장명숙△문해 3단계: 1천529명중 장려 김임순, 안병순.한편, 충주열린학교는 2005년 개교해 한글반부터 검정고시반, 영어, 컴퓨터 등의 평생교육을 하고 있다.

충주 / 김주철기자 kimjc56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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