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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7.12 17:33:37
  • 최종수정2018.07.12 17:33:37
[충북일보] 충북도가 올해 유기농산분야 주요 공모사업 7개 분야에서 국비 310억 원을 포함해 총 374억 원의 사업비를 추가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주요 사업은 △광역단위 친환경산지조직육성사업 20억 원 △종자산업기반구축 18억 원 △약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건립 60억 원 △과수분야스마트팜 확산 3천만 원 △친환경농업기반구축 4억 원 △과실브랜드육성 18억 원 △대덕지구다목적농촌 용수개발사업 254억 원 등이다.

광역단위 친환경산지조직육성사업은 도차원에서 친환경농업인 조직화와 친환경농산물의 신시장 개척을 위한 사업으로, 현재 충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유기농·무농약 농산물 판로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약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제천시), 종자산업기반구축(청주시), 과수분야 스마트팜(영동), 과실브랜드육성(충주,옥천,영동) 사업은 도내 농업인들 생산기반 확보와 가공 생산품 개발, 브랜드육성에 필요한 마케팅·홍보 등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덕지구 다목적 용수개발 사업은 수리시설이 부족한 가뭄 상습 지역인 청주 미원 대덕리 일원에 저수지 및 용수로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각종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해 보다 많은 국비를 확보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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