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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군남초, 문화재 발굴 체험학습 문화유산 소중함 배워요

  • 웹출고시간2018.07.12 13:27:03
  • 최종수정2018.07.12 13:27:03
[충북일보=옥천] 옥천 군남초등학교는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이 주최하는 '우리 동네 고인돌 이야기' 체험학습에 참가했다.

군남초 5학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체험학습은 지난 6일에는 학교 교실에서 워크북을 활용해 청동기 시대 사람들의 생활상 및 유물을 이해할 수 있는 교육을 가졌다.

12일에는 옥천 선사공원으로 이동해 청동기시대 지석묘를 직접 보고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의 실제 발굴조사가 이루어지고 있는 현장(옥천읍 구일리 일원)에서 문화재 발굴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임미옥 교장은 "자신과는 거리가 멀게만 느껴졌던 문화재들이 나의 생활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인식한 학생들은 우리 역사와 전통문화를 올바로 이해하고 문화유산의 가치와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옥천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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