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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7.12 13:28:54
  • 최종수정2018.07.12 13:28:54

청주아스콘 전경.

ⓒ 괴산군
[충북일보=괴산] 괴산군은 ㈜청주아스콘이 괴산지역 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재)괴산군민장학회에 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종득 청주아스콘 대표는 장학금을 기탁하면서 "괴산군 지역발전을 위한 우수인재 양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괴산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괴산군 청천면에 위치한 청주아스콘은 지난 1990년 5월 설립됐으며 일반 및 재생 아스콘을 생산하고 있다.

청주아스콘은 지난 2007년 ISO9001 인증을 비롯해 환경경영시스템 및 기업부설연구소 인증을 획득했다.

한편 괴산군민장학회는 우수한 지역인재의 외지 유출 방지 및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지난 1997년 설립돼 2014년 100억 조성 목표를 달성했다.

도한 장학회는10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명문대 재학생 장학금 지급, 기숙사비 지원, 심화학습반 운영비 지원, 중학교 성적우수생 장학금 지원, 관내고교생 해외연수 지원은 물론 장학사업 홍보 및 우수학생 유치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는 등 학교 교육여건 개선사업을 위한 다양한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괴산군민장학회는 민간후원금 49억원을 포함, 총 110억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했다.

괴산 / 김윤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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