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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충주발전시민포럼 창립, 초대회장에 김정민씨

"충주의 자연자원 및 청정 환경 정책개발 통해 지역발전 도모"

  • 웹출고시간2018.07.12 13:41:09
  • 최종수정2018.07.12 13:41:09
[충북일보=충주] (사)충주발전시민포럼이 12일오후6시30분 드림유웨딩홀에서 창립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충주발전시민포럼은 충주의 자연자원 및 청정한 환경을 보호, 관리하고 유구한 중원문화를 홍보하는 등 관광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정책을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함을 목적으로 지난해 12월 시민과 사회단체 등이 뜻을 모아 발족했다.

초대회장에는 김정민(52·부성산업개발 대표)씨가 추대돼 12일 취임식을 갖고 포럼을 이끌게 됐다.

김 회장은 "국토의 중심지로 신라시대 이래 번성했던 충주가 일제강점기 이후 국토개발축에서 밀려나 100여년간 소외와 낙후의 서러움을 겪어오다가 지방자치시대 개막과 더불어 이제 발전의 기지개를 켜고 있다"고 진단한뒤 "그동안 추진해온 발전의 동력을 더욱 가동시켜 충주의 옛 영광과 위상을 되찾아 한반도의 중심도시로 만들기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 동참이 절실한 시기"라고 밝혔다.

그는 "이에 시민포럼이 천혜의 자연환경과 중원문화를 접목해 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정책을 개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충주 / 김주철기자 kimjc56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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