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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 바로알기 무료 체험 실시

17일까지 4주간 근현대전시관에서

  • 웹출고시간2018.07.11 17:33:49
  • 최종수정2018.07.11 17:33:49

청주고인쇄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직지 알기 무료 체험을 실시한다.

ⓒ 청주고인쇄박물관
[충북일보] 청주고인쇄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27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직지 바로알기 무료 체험'을 실시한다.

이번 체험에서는 아름다운 전통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시전지 목판을 새롭게 선보이는데 우리 선조들이 사용했던 옛 인쇄 방식대로 한지로 꽃 편지를 직접 인쇄해 볼 수 있다.

또 근대 활판인쇄기를 이용한 납 활자, 레터프레스 인쇄와 방학을 주제로 그린 그림을 머그컵에 인쇄하는 전사 인쇄 등 다양하고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체험은 매주 금요일 근현대인쇄전시관에서 진행하며, 대상은 어린이와 청소년이다.

참여 신청은 17일부터 청주시통합예약시스템(http://www.cheongju.go.kr/ticket/main.do)에서 할 수 있으며, 선착순 25명씩 접수 받는다.

오영택 청주고인쇄박물관장은 "여름방학 기간에 어린이와 청소년이 직지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에 참여해 소중한 문화 유산인 직지를 올바르게 이해 할 수 있는 뜻깊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조무주 문화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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