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8.07.11 16:14:37
  • 최종수정2018.07.11 16:14:37
[충북일보] 빙하 서린 백옥 같은 산을 바라본다. 고원 위로 우유해 풍경이 평화롭다. 설산 넘은 구름떼가 호수에 닿는다. 옥빛 물과 관목이 정령을 기다린다. 손끝에 오감을 담아 생명을 챙긴다. 하얀 찬바람이 새로운 꿈을 부른다. 낯설도록 순수한 땅을 지르밟는다.

/ 글·사진=함우석 주필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