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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준법지원센터,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영동 관내 초등생, 보호관찰 진로체험 참여

  • 웹출고시간2018.07.11 13:23:02
  • 최종수정2018.07.11 13:23:02

영동 관내 초등학생들이 11일 영동준법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보호관찰 진로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 영동준법지원센터
[충북일보=영동] 법무부 영동준법지원센터는 11일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보호관찰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진로프로그램 참여는 영동 학산 및 황간 초등학교로부터 신청받은 36명이 지난 9일과 이날 실시했다.

영동준법지원센터는 다양한 주민친화형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데 2016년부터 관내 주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해 아동학대, 학교폭력 등에 대한 법교육, 진로체험 등을 하고 있다.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공무원이라는 직종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는데 이제는 내 적성에 맞는 공무원에 도전을 해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평소 준법지원센터에서 참 많은 일을 하고 있다는 것과 나쁜 사람들이 드나드는 좋지 않은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재로 체험을 해 보니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곳이라는 걸 알게 됐다"고 말했다.

영동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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