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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보은군의회 의원 군정 주요사업장 현장 견학

11∼13일까지 군정에 대한 이해와 적응 도모

  • 웹출고시간2018.07.11 13:19:46
  • 최종수정2018.07.11 13:19:46

보은군의원들은 11일 개원 후 첫 의정활동으로 군정 주요사업 현장인 노인회관 및 노인주간보호센터를 견학하고 있다.

ⓒ 보은군
[충북일보=보은] 제8대 보은군의회 의원들이 군정 주요사업현장을 11∼13일까지 3일간 견학한다.

이번 행사는 개원 후 군의원들의 군정에 대한 이해와 빠른 의정활동 적응을 위해 마련됐다.

11일 첫날 8명의 의원들은 보은읍내 주요사업장인 농경문화관 조성사업, 펀파크, 장애인보호작업장 설비공사, 노인회관 및 주간보호센터 건립사업, 스포츠파크사업 전반 등 8개 사업장을 둘러봤다.

이어 12일과 13일에는 속리산면, 장안면 등 7개 면의 주요사업 현장을 찾는다.

군의원들은 이곳에서 노후정수장 정비사업 부지, 군부대이전 대체시설 부지, 보은산업단지(2공구) 및 행복주택건립사업, 내북·산외면 수해복구현장 등 15개 사업장을 둘러볼 예정이다.

주요 사업현장에서는 각 실·과·소장이 참석해 사업추진에 대한 브리핑을 하고, 이어 군 의원들이 사업추진 현황 등에 관한 간단한 질의와 이에 대한 응답이 이뤄진다.

군의원들은 "이번 주요사업 현장견학이 군정 전반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추진 중인 주요사업이 원활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보은 / 주진석기자 joo3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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