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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7.10 18:13:26
  • 최종수정2018.07.10 18:13:26
[충북일보] 국악의 대중화를 추구하는 야외 국악 공연 '2018 우리 가락 우리 마당'이 영동 용두공원에서 21일 오후 7시 30분에 열린다.

국악놀이터 the 채움(대표 이상진)이 주최하고, 자계예술촌(대표 박연숙)이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10회에 걸쳐 아름다운 우리 선율을 선보이게 된다. 남도 소리와 영남의 춤, 전통 음악과 창작 국악이 어우러지는 우리 가락 우리 마당은 큰 무대와 작은 무대, 우리 문화 체험과 프리마켓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채워진다.

개막 공연을 맡은 창작 타악 단체 '타악연희원 아퀴'는 전통과 현대의 만남, 동양과 서양의 크로스오버를 우리나라 고유의 흥과 신명으로 풀어내는 팀이다. 대북과 모듬북, 서양 타악기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다채로운 공연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 조무주 문화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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