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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7.10 17:02:45
  • 최종수정2018.07.10 17:02:45

이종환(가운데) LX 충북지역본부장과 무기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된 신규 직원들이 환하게 웃고 있다.

ⓒ LX 충북지역본부
[충북일보] 한국국토정보공사(LX) 충북지역본부는 10일 본부장실에서 '2018년 인사발령통지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좋은 일자리 만들기 정책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인사를 통해 최서경 옥천보은지사 사원과 최해봉 제천지사 사원이 무기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돼 임용됐다.

이종환 본부장은 "충북지역본부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공사를 이끌어갈 주인공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였다.

LX는 지난해 기간제 근로자 284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으며, 지난달 파견·용역 근로자 172명을 추가로 전환하는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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