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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7.10 18:10:28
  • 최종수정2018.07.10 18:10:30

이장섭(오른쪽) 충북도 정무부지사가 10일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열린 '2018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에 참석해 도내 중소기업이 생산한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 충북도
[충북일보] 충북도가 10일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2018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도와 전북도,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 주최하고 (재)충북도기업진흥원, (재)전북도경제통상진흥원,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 주관했다.

전문 구매상담회 형태로 진행된 이번 구매상담회는 대기업·중견기업·공공기관 등 구매담당자와 중소기업 관계자의 만남을 통해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의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롯데홈쇼핑, 엘지화학 등 88개 대기업이 참여해 255개 중소기업과 1대 1 상담을 진행했다.

중소기업 역량강화 세미나·설명회, 중소기업 우수제품 전시회, 중소기업 법률 및 기술보호 등 상담, 충북 디자인실관 운영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도내 중소기업들이 새로운 구매처를 확보, 충북 경제성장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행사에서는 38개의 대기업과 106개의 중소기업이 만나 314건의 상담을 통해 953억 원의 상담실적을 거뒀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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