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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7.10 17:03:14
  • 최종수정2018.07.10 17:03:14
[충북일보] 충북도가 오는 8월 31일까지를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했다.

도는 앞서 '2018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대책'을 수립하고 도 및 시·군에 12개 반 246명의 물놀이 전담 TF를 구성했다.

7월부터는 도내 117곳의 물놀이 지역에 안전관리요원, 지역자율방재단, 119시민수상구조대 등 586명을 배치했다.

다슬기 채취, 낚시, 음주수영 등 물놀이 관리 지역이 아닌 위험지역에 대한 순찰도 강화한다.

도 관계자는 "물놀이를 금지하는 위험한 장소에서는 수영을 하지 말고, 안전관리요원이나 담당 공무원들의 안내에 따라 달라"고 당부했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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