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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7.10 14:15:48
  • 최종수정2018.07.10 14:15:48

방문객들이 신나게 물놀이 체험을 하고 있다.

ⓒ 증평군
[충북일보=증평] 오는 14일부터 증평 율리 좌구산휴양랜드 내 위치한 좌구산물썰매장이 재개장 된다.

10일 군에 따르면 물썰매장 재개장에 앞서 튜브이송기, 동시출발대 등 시설물의 정상 작동여부에 대한 점검과 운영요원 대상 안전교육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또 수질검사, 주변 예초작업 등 쾌적한 환경 조성도 마쳤다.

지난해 1월 정식 개장한 좌구산썰매장은 사계절 이용 가능한 썰매장으로 총연장 82m, 폭 12m로 6명이 동시 출발이 가능 하다.

이시설은 특히 튜브이송기가 설치돼 썰매를 다시 끌고 올라가지 않아도 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썰매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가능하다.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

이용요금은 △유아(4세~6세) 2천원 △아동 및 청소년(7세~18세) 8천원 △일반(19세 이상) 1만원이다.

증평군민, 휴양림·휴양촌 숙소이용객, 10인이상 단체 이용객 등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설 이용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좌구산휴양랜드 홈페이지(jwagu.jp.go.kr) 또는 관리사무실(전화 835-4551~5번)로 문의하면 된다.

증평 / 조항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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