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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미래행정연구원과 MOU 체결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박차

  • 웹출고시간2018.07.10 14:11:03
  • 최종수정2018.07.10 14:11:03
[충북일보=영동] 유원대학교가 10일 ㈜미래행정연구원과 유학생 유치 및 관리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유학생(학부, 대학원, 어학연수생) 유치는 물론 해외유학생의 국내 생활관리 전반에 대해 지원하는 시스템 구축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영동캠퍼스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유원대 이규호 입학홍보처장과 ㈜미래행정연구원 정태영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규호 입학홍보처장은 "유원대는 1천400명이 사용할 수 있는 영동캠퍼스 기숙사와 여학생전용 기숙사를 보유하고 있는 것은 물론, 아산캠퍼스에도 최신식 교내기숙사를 완공하고 학생 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하는 등 유학생 유치에 필요한 충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며 "국내 학령인구의 급속한 감소로 인해 대학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외국인 유학생 유치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래행정연구원은 외국인의 한국어 교육을 위한 어학연수 및 정규대학 입학을 위해 외국현지 어학원과 다문화가정 유학생 등을 국내 대학과 연계해 교육을 실시하는 컨설팅 전문기관이다.

영동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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