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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벼 이삭거름 적기·적량으로 고품질 쌀 생산

고품질 쌀 생산 위해 중점지도

  • 웹출고시간2018.07.10 14:09:34
  • 최종수정2018.07.10 14:09:34
[충북일보=보은] 보은군이 농가소득 향상과 쌀 품질 고급화를 위한 벼 이삭거름 적기·적량 시용 중점 홍보 및 지도에 나섰다.

10일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벼 이삭거름을 주는 적기는 벼 이삭 패기 25일 전, 어린이삭 길이가 1~2㎜정도 자라난 상태가 가장 적당하다.

이에 따라 대보벼는 7월 19일경, 삼광벼는 7월 22일경, 어린모 재배포장은 5일 정도 늦게 주면 된다.

이삭거름 주는 양은 맞춤형추비 30호(17-0-14)는 10a(300평)당 15㎏을 주면된다.

벼 잎이 짙은 녹색을 띠거나 잎도열병이 발생한 논에는 질소질 비료를 20∼30% 줄이거나 생략한다.

또 염화가리는 10a당 3∼4㎏을 주면 된다.

군 농기센터 관계자는 "벼 이삭이 팰 때는 물을 가장 많이 필요로 하는 시기이므로 농가에서는 논물이 마르지 않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보은 / 주진석기자 joo3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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