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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보건소, 구강보건주간행사 호응 속 마무리

'정기적인 구강검진, 평생건강의 첫 걸음'

  • 웹출고시간2018.07.10 13:59:21
  • 최종수정2018.07.10 13:59:21

영동군 보건소 직원이 구강보건의 날 홍보부스를 찾은 주민들에게 구강건강에 대한 홍보를 하고 있다.

ⓒ 영동군
[충북일보=영동] 영동군보건소가 73회 구강보건의 날을 전후해 운영중인 구강보건주간 행사가 호응을 받고 있다.

지난 5월 26일 군민의 날 구강건강 체험 홍보관 운영을 시작으로, '정기적인 구강검진, 평생건강의 첫걸음'이라는 슬로건 아래 군민의 건강한 치아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구강건강 체험 홍보관에서는 유원대 치위생학과 학생들과 함께 불소용액양치 체험, 구취측정, 구강건강 상담 특히 실생활에 유용한 구강건강관리법을 소개해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6월부터 관내 7개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교 캠페인 행사를 운영, 올바른 칫솔질 교육, 치면세균막 착색 체험, 불소도포, 구강위생용품 등을 배부해 구강건강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켰다.

도전 골든벨 구강상식 퀴즈대회로 참여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흥미를 유도해 청소년기 구강건강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찾아가는 학교 캠페인은 지난 6일 영동중학교 강당에서 마지막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10일까지 사후평가를 진행했다.

군은 행사를 계기로 지역주민들에게 올바른 칫솔질과 정기적인 구강검진이 건강한 삶을 누리기 위한 첫걸음이라는 것을 집중 홍보하고 구강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군 구강보건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협조해준 학교 관계자뿐만 아니라 교육 프로그램에 높은 관심과 참여를 보여준 학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라며 "군민들의 평생 건강관리 기반 다지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동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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