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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7.10 18:01:22
  • 최종수정2018.07.10 18:01:22
[충북일보] 충북도가 올해 상반기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116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971억 원을 확보, 총 1천252억 원을 투자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보다 38% 증가된 규모다.

선정된 주요 사업은 산업·경제 분야에 △드론전용 비행장조성사업(30억 원) △개방형 혁신연구실 구축사업(22억 원) △반도체 융합부품 실장기술지원센터 구축(9억 원) 등이다.

농업·산림 분야는 △임산물 가공·유통 단지 조성(13억 원) △임산물 수출특화단지 육성(10억 원) △수산물 안전검사체계 구축(10억 원)등이다.

문화·관광·체육분야에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85억 원) △공공체육시설 개보수지원(15억 원) △문화예술기반 구축(4억 원) 등의 국비를 확보했다.

도는 "현재 진행 중인 투자선도지구 지원사업 등 10개 사업의 공모사업도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해 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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