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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생태·환경교육 미래 세미나

일반시민도 참여 가능, 생태사진첩도 나눠 줘

  • 웹출고시간2018.07.09 16:19:15
  • 최종수정2018.07.09 16:19:15
[충북일보] 충북도교육청 소속 교사들이 생태·환경교육 세미나를 개최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교사들이 생태환경교육 세미나를 개최하는 것은 전국에서 충북이 처음으로 각계의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는 16일 오후 1시 충북교육정보원 시청각실에서 열리는 이번 '생태·환경교육 세미나'는 너구리 박사로 불리우고 있는 박병권 한국도시생태연구소장의 '자연과 인간'에 대한 강의와 염우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 관장의 생태·환경이야기, 김영미 충북도교육청 과학국제문화과장의 생태환경교육 현황 분석 등이 논의가 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김병우 교육감의 향후 4년간의 생태·환경교육의 방향도 제시될 전망이다.

세미나 참석자에게는 충북교사들이 산과 들, 강과 바다를 누비며 촬영한 생태환경 사진 142점이 담긴 사진첩도 배부된다.

사진첩에 담긴 사진 중 40점은 세미나가 열리는 당일 교육정보원 앞마당에 전시된다. '이번 세미나는 교직원뿐만 아니라 일반인, 시민단체 등 생태·환경교육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세미나에 참가할 수 있다.

교직원은 자료집계시스템으로, 일반인은 인터넷(http://naver.me/GGVQmsWr) 으로 오는 1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생태·환경교육 세미나'는 학교에서 교사들이 어떤 교육적 활동들을 하고 있는지 알리고 학교를 지원하는 기관·단체들이 학생을 위한 교육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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