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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7.08 13:44:46
  • 최종수정2018.07.08 13:44:46

충주시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5개 읍·면·동에 복지서비스차량 보급을 완료했다.

ⓒ 충주시
[충북일보=충주] 충주시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5개 읍·면·동에 복지서비스차량 보급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복지허브화가 완료된 동지역을 대상으로 전기차 8대를 보급한 바 있다.

올해는 차량이 미 보급된 17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2억4천600만원을 투입해 경형차량 17대를 보급했다.

복지서비스 차량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정착을 위해 보건복지부의 지원을 받아 보급하는 것으로 방문상담, 복지사각지대 주민 생활실태 확인, 위기가구 긴급지원, 생활물품 지원 등 다양한 업무에 활용된다.

시는 차량 보급과 함께 복지공무원들의 현장 방문 시 대상자로부터 폭력 등 위기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안전지킴이(스마트워치)도 함께 보급했다.

충주 / 김주철기자 kimjc56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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