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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아파트 시세, 세종 등 3개 특별 시·도만 올랐다

세종 17개 읍면동 중에선 소담·도담·새롬동만 상승

  • 웹출고시간2018.07.07 17:43:14
  • 최종수정2018.07.07 17:43:14

최근 1주 사이 아파트 ㎡당 평균 매매가가 세종시내 17개 읍면동 가운데 가장 많은 3만 원(432만 원→435만 원) 오른 세종시 소담동 모습. 맨 앞 건물은 지난 4월 준공된 복합커뮤니티센터다.

ⓒ 행복도시건설청
[충북일보=세종] 최근 1주 사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아파트 매매가가 오른 지역은 서울·세종·제주 등 3개 특별 시·도 뿐인 것으로 밝혀졌다.

KB부동산(국민은행)은 7월 2일 조사 기준 전국 아파트 주간(週間) 시세 통계를 6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당 평균 매매가는 △서울특별시가 712만 원에서 714만 원 △제주특별자치도가 357만 원에서 358만 원△세종특별자치시는 335만 원에서 336만 원으로 각각 올랐다.

이들 시·도는 이날 기준 단위면적 당 평균 시세도 각각 전국에서 가장 비싼 1~3위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최근 지역경제 사정이 매우 나쁜 울산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201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내렸다.

나머지 13개 시·도는 변동이 없었다.

아파트가 있는 세종시내 17개 읍·면·동 중에서는 △소담동(432만 원→435만 원) △도담동(411만 원→412만 원) △새롬동(422만 원→423만 원) 등 3개 동만 올랐다.

나머지 지역은 1주전과 차이가 없었다.

세종 / 최준호 기자 choijh5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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