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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문암생태공원 바비큐장 확장 이전

오는 10일부터 무료 운영 시작 
당일 선착순 신청 후 이용 가능

  • 웹출고시간2018.07.06 14:23:34
  • 최종수정2018.07.06 14:23:34

확장 이전한 청주 문암생태공원 바비큐장.

ⓒ 청주시
[충북일보=청주] 청주 문암생태공원에 새롭게 조성된 바비큐장이 오는 10일부터 무료 운영된다.

시는 2억2천900만 원을 들여 대형 파라솔 21개, 20여 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쉘터 2곳, 그릴대, 음수대 등을 갖춘 바비큐장을 설치했다.

이용 방법은 문암생태공원 관리사무소에서 당일 선착순으로 신청해 이용권을 배부받아 이용할 수 있다.

그릴 사용 후 남은 잔재물은 잔불처리함에서 처리해 다음 이용자가 불편함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문암생태공원은 유모차 살균 소독기, 장애인과 노약자를 위한 휠체어 대여, 바비큐장·놀이터·캠핑장 공공와이파이 무료 제공 등 시민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박노설 시 공원녹지과장은 "매년 급증하는 문암생태공원 주말 바비큐장 이용객에 비해 기존 바비큐장은 공간이 협소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어 왔다"며 "시민이 불편한 사항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명품공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안순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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