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8.07.05 20:19:46
  • 최종수정2018.07.05 20:19:46
[충북일보] 5일 오후부터 청주와 진천에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40∼60㎜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

현재까지 두 지역의 강수량은 청주 63.1㎜, 진천에 42㎜를 보이고 있다.

비는 밤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10∼50㎜다.

현재 청주와 진천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