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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7.05 17:48:47
  • 최종수정2018.07.05 17:48:47

캠코 충북지역본부 직원이 5일 보은군 보은읍사무소에 마련된 ‘찾아가는 일일상담창구’에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 캠코 충북지역본부
[충북일보]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충북지역본부는 5일 보은군 보은읍사무소에서 '찾아가는 일일상담창구'를 운영했다.

이번 상담은 도서·산간 및 농촌지역 등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의 국유재산 이용 편의성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이날 상담을 통해 주민들에게 △국유재산 이용절차 안내 △국유재산 대부 및 매각 절차 △국유재산 활용방안 안내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김용훈 본부장은 "캠코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확대해 국유재산 정보를 제공할 뿐 아니라 국유재산의 올바른 이용에 대한 인식을 제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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