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8.07.05 17:47:59
  • 최종수정2018.07.05 17:47:59

이장섭 충북도 정무부지사가 5일 도, 시·군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혁신을 이끄는 주체로서의 공무원 혁신 마인드 교육'라는 주제의 특강을 하고 있다.

ⓒ 충북도
[충북일보] 충북도가 5일 도와 시군 공무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혁신에 대한 필요성을 공감하고 확산하기 위한 특강을 개최했다.

이장섭 정무부지사의 '혁신을 이끄는 주체로서의 공무원 혁신 마인드 교육'을 시작으로 황석연 행정안전부 사회혁신추진단 과장의 '시민과 함께 혁신하라'는 강의가 진행됐다.

이 부지사는 "공무원은 혁신의 구경꾼이 아니라 혁신을 이끄는 주체로서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혁신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초청강사로 나선 황 과장은 출산가정 금줄치기 행사, 재활용 정거장 분리수거 거치대 설치, 공목길 주차장에 수용장 운영,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유주차장 '행복주차' 등을 소개했다.

도는 "앞으로도 공무원 대상 혁신 필요성 공감과 확산을 위한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