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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7.05 10:47:47
  • 최종수정2018.07.05 10:47:47
ⓒ 세종시
[충북일보=세종] '제 5회 고향 마실페스티벌(마을축제)'이 14~15일(매일 오전 10시~오후 5시)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세종시·대전시·충남도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복숭아 물들이기,오리논 만들기, 편백나무 수영장, 떡메 치기, 한지 만들기, 송편 만들기, 메기 잡기 ,치즈 만들기, 새총 만들기 등 36 가지 무료 체험관이 운영된다.

짚풀 공예, 한과 만들기, 인절미 만들기, 사과초콜렛 만들기, 딸기모 심기, 천연비누 만들기, 깻잎미니피자 만들기 등 60여 가지 체험관은 돈을 내고 입장해야 한다.

세종 / 최준호 기자 choijh5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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