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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익수·조용자씨 '청주시농촌지도자대상'

벼농사·젖소 사육 등 연 소득 5억 원 달성
4회 청주시농촌지도자 한마음대회서 수상

  • 웹출고시간2018.07.05 17:33:43
  • 최종수정2018.07.05 17:33:43

5일 청주시농업기술센터 청심관에서 열린 4회 청주시농촌지도자 한마음대회에서 '청주시농촌지도자대상'을 받은 신익수(오른쪽)·조용자(왼쪽)씨 부부와 유호광 농촌지도자청주시연합회장.

ⓒ 청주시
[충북일보] 농업·농촌 발전과 영농실천보급에 앞장서온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 신익수·조용자씨 부부가 '청주시농촌지도자대상'을 받았다.

청주시농업기술센터와 농촌지도자청주시연합회는 5일 농업기술센터 청심관에서 농촌지도자회원 등 7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회 청주시농촌지도자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청주시농촌지도자대상 및 우수회원 표창, 우수사례 발표, 노래경연 등으로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신익수·조용자씨 부부는 '청주시농촌지도자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부부는 24년간 농촌지도자 활동하면서 젖소 사육과 옥수수 재배, 벼농사 재배로 연 소득 5억 원 이상을 달성해 농업농촌 발전과 영농실천보급에 기여했다.

농가 소득원 개발을 위한 우량 벼 품종 보급, 참깨, 옥수수 등 낭성 지역에 맞는 작물을 도입하고 신(新)영농기술보급과 소득향상에도 이바지했다.

본상은 이승주·김명순씨 부부(오송읍) △구각회·이영순씨 부부(미원면) △신경철·박명자씨 부부(문의면) △이호섭·최종희씨 부부(오근장동) △민기식·신양순씨 부부(내수읍)가 받았다.

조직협동상은 오창읍농촌지도자회가 수상했다.

우수농촌지도자회원에 선정된 한상섭(율량사천동)·이종희(오창읍)씨는 '충북도지사상'을, 사봉기(강내면)씨는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장상'을, 송기복(산미분장동)·신영호(가덕면)씨는 한국농촌지도자충청북도연합회장상을, 김성환(낭성면)씨 등 20명은 청주시장상을 각각 받았다.

농촌지도자 회원이 유관기관에 주는 감사패는 박만성·박형섭·황영호(청주시농업기술센터)씨, 박은경(청주시 농업정책과), 유영기(농협중앙회 청주시지부)씨가 받았다.

/ 안순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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