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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7.04 15:56:09
  • 최종수정2018.07.04 15:56:09

청주 대길초 학생들이 태블릿 PC를 이용해 친환경자율추장차 면허시험을 치르고 있다.

ⓒ 청주교육지원청
[충북일보=청주] 청주 대길초가 4일 고학년을 대상으로 '친환경 자율주행자동차 면허시험 대회'를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SW야 친구하자'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학생들이 지녀야하는 컴퓨팅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두었다.

태블릿 PC에 설치된 블록코딩 앱으로 T자 코스 주차하기, 왼쪽 LED켜며 교차로에서 좌회전하기, 바닥센서를 이용해 정지선에 멈추기, 근접센서를 이용해 장애물 피하기 등 다양한 주행 미션을 해결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최우수를 받은 유재복(5년)군은 "TV 광고에 나오는 자율주행자동차의 기능을 햄스터로봇의 다양한 센서와 기능을 이용해 시연해보는 활동이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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