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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7.04 14:48:42
  • 최종수정2018.07.04 14:48:42
[충북일보] 닭 울음소리에 놀라 새벽잠을 깬다. 중도객잔에서 이른 아침을 맞는다. 구름 사이로 거봉 하나가 우뚝 선다. 하얀 설산이 구름을 뚫고 일어선다. 호도협이 설산의 용기에 화답한다. 기다린 듯 바람을 가르며 내달린다. 굽이굽이 세월 지나 절경을 만든다.

/ 글·사진=함우석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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