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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고대 일본의 로맨스를 엿본다

한남대에서 16~20일 만엽전(萬葉展) 개최

  • 웹출고시간2018.07.04 13:12:05
  • 최종수정2018.07.04 13:12:05
ⓒ 일본국제교류기금
[충북일보]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8세기 노래집인 만엽집(萬葉集)을 소재로 삼은 그림, 도예, 사진 작품 전시회가 대전에서 열린다.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는 "한남대 행정복지대학원, 신라대 글로벌비즈니스 대학과 함께 7월 16~20일(매일 오전 10시~오후 5시) 대덕구 오정동 한남대 조형학부 갤러리에서 '만엽전(萬葉展)'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전시회에서는 스즈키 야스마사(鈴木靖將) 화백,기쓰노 에이지(橘野英二) 사진작가, 스즈키 세이란(鈴木晴嵐) 도예가 등 3명의 작품 90여점을 감상할 수 있다.

세이란 씨는 야스마사 화백의 부인이다.

대전 / 최준호 기자 choijh5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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