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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비 지원사업

1인당 100만 원 지원

  • 웹출고시간2018.07.04 12:41:33
  • 최종수정2018.07.04 12:41:33
[충북일보=보은] 보은군은 이달부터 우울증 등 정신건강의학과 진료시 1인당 100만 원까지 진료비(본인부담금)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군은 정신질환으로 고통받는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조기에 질병 발견과 치료를 유도하고자 지난해부터 한국자살예방협회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진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박성림 보은군 보건소장은 "정신질환은 조기에 발견할 경우 치료효과가 높고 사회로의 복귀가 빠른 질환"이라며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비 지원사업으로 환자들이 경제적 부담없이 병원 진료를 받아 조기에 치료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보은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월·금요일 정신건강전문요원이, 목요일 오후에는 정신건강의학과전문의가 상주해 언제나 무료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보은군정신건강복지센터(043-544-6991~6992·야간 1577-0199)로 문의하면 된다.

보은 / 주진석기자 joo3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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