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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7.03 18:05:08
  • 최종수정2018.07.03 18:05:08
ⓒ 손근방기자
[충북일보=영동] 3일 오후 2시 50분께 영동군 심천면 옥계리 인근 경부4번국도 옥천방향에 장마 비로 나무가 쓰러졌다.

이 나무는 쓰러지면서 도로 1차선을 가로막아 상행선 차량들이 이를 피해 운전하느라 큰 불편을 겪었다.

영동군은 보은국토관리사무소에 알려 조치토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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