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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7.03 17:40:11
  • 최종수정2018.07.03 17:40:11

충북도가 3일 청주대학교와 간담회를 갖고 '1등 경제 충북 실현'을 위한 산학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 충북도
[충북일보] 충북도가 '1등 경제 충북 실현'을 위한 산학협력 논의에 나섰다.

도는 3일 청주대학교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산업 육성을 위한 현안사업을 공유했다.

산학 연계 협력사업에 대한 창업지원, 인재양성, 기업매출 및 고용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토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맹경재 경제통상국장을 비롯한 경제국 소관 5개 부서 과장 등이 참석했다.

청주대는 조한산 기획처장, 노근호 산학협력단장 등 14명이 참석해 경제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맹경재 경제통상국장은 "충북도 경제성장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해서는 산학연 관련기관의 정보교류, 소통, 협력을 통한 인재양성, 창업지원, 연구개발을 통한 기업 매출 및 고용확대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연계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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