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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7.03 17:39:28
  • 최종수정2018.07.03 17:39:28

한범덕 청주시장이 3일 청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35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민선 7기 첫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 청주시
[충북일보] 한범덕 청주시장은 민선 7기 첫 시정연설에서 "시민과 의회와 더 소통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한 시장은 3일 35회 임시회 2차 본회의 시정연설에서 "4년 만에 다시 이 자리에 섰다. 반갑고 기쁘다는 말로 다 할 수 없는 감회가 밀려온다"고 입을 뗐다.

이어 "시급히 해결해야 할 일들이 너무도 많다. 그만큼 어깨가 무겁다"며 "시장이라는 무거운 책임 앞에 더 낮은 자세로, 더 많이 소통하겠다는 처음의 이 마음을 거듭거듭 다짐하며 시의회와 청주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갈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또한 "시민과 의회와 더 소통하는 시장이 되라는, 권한보다는 책임을 더 소중히 하는 시장이 되라는 엄중한 명령으로 받들겠다"고 밝혔다.

한 시장은 공직기강 확립도 약속했다.

한 시장은 "그간 청주시 공직사회는 유난히 잡음이 많았다. 공직기강을 바로잡고 자긍심 넘치는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선 원인부터 꼼꼼히 따져보겠다"고 강조했다.

/ 안순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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