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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7.03 10:26:42
  • 최종수정2018.07.03 10:26:42
[충북일보=괴산] 괴산군 보건소가 간접흡연 없는 쾌적한 환경 조성과 군민 건강 보호를 위해 적극 나섰다.

군 보건소는 성불산 생태공원을 비롯한 관내 조성이 완료된 9개의 도시공원을 금연구역으로 지난달 12일 지정고시하고, 금연공원임을 알리는 금연표지판을 설치·완료했다.

괴산군은 이번에 설치한 금연표지판에는 금연과 금주표시를 함께 함으로써 금연 뿐만 아니라 금주에 대한 실천도 함께 유도해 쾌적한 공원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금연구역 관리로 흡연의 유해환경으로부터 군민을 보호하고, 군민이 깨끗하고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보건소는 오는 9월 11일까지 금연공원 홍보 및 계도활동을 할 예정이며, 9월 12일부터는 금연공원에서 흡연 시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괴산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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