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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7.02 17:44:51
  • 최종수정2018.07.02 17:45:00

이시종 충북지사가 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민선 7기 도정 비전을 설명하고 있다.

ⓒ 충북도
[충북일보] 25대 이시종 충북지사가 2일 취임했다. <관련기사 2·11·12·13면>
 
이 지사는 민선 5~7기 충북호(號)를 이끌 첫 3선 단체장이 됐다.
 
당초 취임식은 지역·세대·계층을 대표하는 2천여 명의 각계 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청주 예술의전당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장마전선과 태풍의 영향으로 축소됐다.
 
이 지사는 취임식에 앞서 장마와 태풍에 대비한 대책회의를 소집해 재난 상황을 점검하는 것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이 지사는 취임식에서 민선 7기 도정목표를 선포하고 '함께하는 도민 일등경제 충북' 실현 의지를 다졌다.
 
이후 SK하이닉스 공장신축 현장을 방문해 반도체공장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민생현장 점검의 일환으로 청주 사창시장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 지사는 "1등 경제 충북의 기적을 실현하고 강호축 개발로 충북의 미래 먹거리를 창출해 도민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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