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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7.01 13:27:21
  • 최종수정2018.07.01 13:27:21
[충북일보=보은] 보은군 보건소는 7월부터 건강진단결과서(보건증) 발급 수수료를 종전 1천500원에서 3천 원으로 인상한다고 1일 밝혔다.

건강진단결과서(보건증) 발급 수수료 인상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 3월 28일 '식품위생분야 종자자의 건강진단규칙'제5조(수수료)를 '1천500원에서 3천 원으로'개정한데 따른 조처다.

이 개정령은 물가상승률을 고려해 건강진단 수수료 금액을 현실화한 것으로, 전국 보건소에 동일하게 적용된다.

건강진단결과서는 위생업소 종사자 등이 식품위생법 제40조에 따라 건강진단을 받은 뒤 발급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 보건소(540-5635, 5637)로 문의하면 된다.

보은 / 주진석기자 joo3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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