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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6.28 16:50:18
  • 최종수정2018.06.28 16:50:18
[충북일보] 한국건강관리협회 13개 건강증진의원이 보건복지부의 '통합 2주기 의원급 국가건강검진기관 평가'에서 전 분야에 걸쳐 '우수' 등급을 받았다.

3년 주기로 시행되는 이번 평가는 전국 의원급 검진기관 9천857개소를 대상으로 국민건강검진의 질 향상 및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 항목은 △일반건강검진 △영유아검진 △구강검진 △5대 암검진(위암·대장암·간암·유방암·자궁경부암) 등 8개 검진유형으로 구분해 3등급(우수·보통·미흡)으로 평가했다.

평가결과 9천874개소 의원 중 우수기관 비율은 48.9%로 나타났다.

건강관리협회의 16개 건강증진의원 중 13개 의원은 전 분야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채종일 한국건강관리협회장은 "이번 결과는 검진의 철저한 품질 관리와 장비 및 전문인력 보강, 검진시설 개선 등으로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검진 신뢰도 향상을 위해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검진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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