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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6.28 16:46:37
  • 최종수정2018.06.28 16:46:37
[충북일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불법 의약품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고 불법 제품을 판매하거나 소비하지 않는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6기 의약품안전지킴이' 215명을 위촉했다.

위촉식은 28일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에 위치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열렸다.

대학생 등 일반 국민으로 구성된 의약품안전지킴이는 오는 2019년 5월까지 의약품 안전관리에 대해 국민과 소통하는 등 식약처 홍보대사 역할을 맡게 된다.

이들은 앞으로 식약처 주요 정책과 올바른 의약품 안전 정보를 국민 눈높이에 맞게 개별 지킴이가 운영하는 SNS에 알리고, 불법 의약품 위해성 캠페인에 참여한다.

식약처는 의약품안전지킴이 활동이 끝난 뒤 우수 활동자를 선정해 식약처장 표창 등을 포상할 예정이다.

앞서 식약처는 2013년 1기부터 지난해 5기까지 모두 735명의 의약품안전지킴이를 위촉했다. 이들은 활동 기간 2만8천451건의 의약품 불법판매 사이트를 모니터링·신고하고, 4천720건의 불법 의약품 위해성 홍보물을 게시했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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