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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6.27 18:25:32
  • 최종수정2018.06.27 18:25:32

27일 열린 '스타트업 아이템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우수아이템에 선정된 팀들이 수상하고 있다.

ⓒ 충북도
[충북일보] 충북도가 27일 오송에서 청년창업 베이스캠프 '스타트업 아이템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우수창업아이템을 소지한 30개 팀 중 서류심사를 통과한 10개 팀을 대상으로 발표심사를 거쳐 6개의 수상 팀에 상장, 상금과 함께 내년 청년창업베이스캠프 창업지원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우수아이템은 최근 4차 산업혁명 흐름에 맞는 전동 킥보드, 선바이저 자동화시스템, 인슐린복대 등의 다양한 분야의 참신한 창업아이템을 선보인 6개 팀이 수상했다.

특히 대상에 선정된 'LAB(Lazer & Auto Break)킥보드'는 평가위원들로부터 높은 기술력과 개발 능력, 성장가능성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청년창업 베이스캠프는 충북도 6대 신성장동력사업인 BIO, 화장품·뷰티 등과 관련된 우수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예비 청년창업가를 선발해 체계적으로 육성·지원하는 창업지원 기관이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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