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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740지구 영동로타리클럽 신임 박정훈회장 취임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사회소금이 되겠다

  • 웹출고시간2018.06.27 12:52:21
  • 최종수정2018.06.27 12:52:21
[충북일보=영동] 국제로타리 3740지구 영동로타리클럽 42대 박정훈(48) 회장이 27일 취임했다.

영동로타리클럽은 27일 아모르아트웨딩컨벤션에서 각계 기관·사회단체장 및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해 회장단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41대 홍종범 회장이 이임하고 42대 박 회장이 취임해 새로운 임원진과 함께 2018∼2019 회기를 이끌어 가게 됐다.

박 회장은 취임사에서 "이웃과 동행하고 서로 나누며, 더불어 봉사하며 살아가는 것이 진정 아름답고 향기나는 삶이라 생각한다"며 "로타리안각자가 스스로 봉사와 희생의 주체가 돼 우리 사회의 소금과 같은 존재로 거듭나는 것이 회기동안의 가장 큰 목표"라고 말했다.

영동로타리클럽은 1977년 창립, 현재 100여명에 이르는 회원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는 지역대표 사회단체다.

또한 베트남 심장병 어린이 수술지원금 전달, 캄보디아 초등학교 학용품·운동복·구충제 전달 등 국제봉사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2006년 입회한 박 회장은 44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였고 현재 법무법인 우성의 대표 변호사로 있으며, 가족으로는 부인 김선영 씨와 2녀를 두고 있다.

영동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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