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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영화 리틀 포레스트 무료 상영

김태리와 류준열·문소리 주연의 자연에서 치유 받는 영화

  • 웹출고시간2018.06.25 12:49:58
  • 최종수정2018.06.25 12:49:58

단양군이 6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상영하는 영화 리틀 포레스트.

ⓒ 단양군
[충북일보=단양] 단양군이 6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문화예술회관에서 영화 리틀 포레스트를 상영한다.

이 영화는 김태리와 류준열, 문소리 등이 출연했고 27일 오후 7시 30분, 28일 오후 2시, 7시 30분 총 3회에 걸쳐 무료로 상영될 예정이다.

영화의 주인공 혜원은 아르바이트와 임용고시 준비를 하면서 끼니도 인스턴트 음식으로 대충해결 하며 하루하루를 보내는 도시 생활에 지쳐만 간다.

때마침 들려온 남자친구의 임용고시 합격 소식은 혜원을 더 이상 힘든 도시생활의 견딜힘조차 잃게 하고 고향으로 훌쩍 떠나게 만든다.

고향에 내려온 혜원이 고향 친구들과 함께 허기진 심신을 채워가며 자연에서 힘을 얻어 간다는 내용을 그린 영화로 일본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단양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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