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8.06.21 14:29:38
  • 최종수정2018.06.21 14:29:38
[충북일보] 충북도가 오는 2020년까지 총 사업비 60억 원을 투입해 제천 의림지에 한방 치유숲길을 조성한다.

이번 사업은 삼한시대의 저수지인 의림지와 한방생태숲, 용두산림욕장, 자연송림과 연계해 추진된다.

힐링 산책로 솔향기길, 경관 감상로 물안개길, 여가 문화 탐방로, 건강발달 산책로 등이 조성된다.

숲 관찰, 한방식물 배우기, 명상프로그램, 산림치유프로그램 등도 운영된다.

올해는 의림지를 감상할 수 있는 물안개길 구간 3.59km 중 데크로드 1.61km, 매트포장길 1.21km가 설치된다.

물안개길 데크로드에는 수변 조망쉼터와 비룡담 쉼터도 마련된다.

도 관계자는 "제천에 의림지 한방치유숲길이 조성되면 산림관광자원 개발 및 산림복지공간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