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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동량면 향기누리봉사회, 18년째 홀몸노인 반찬나눔봉사

  • 웹출고시간2018.06.21 17:46:02
  • 최종수정2018.06.21 17:46:02

충주시 동량면 향기누리봉사회가 지난 20일 관내 홀로노인 30여 가구에 밑반찬 도시락을 전달했다.

ⓒ 동량면
[충북일보=충주] 충주시 동량면 향기누리봉사회가 지난 20일 관내 홀로노인 30여 가구에 밑반찬 도시락을 전달했다.

봉사회의 반찬 지원은 올해 18년째로 매년 6회 홀로노인가구에 반찬을 지원해 오고 있다.

봉사회는 혼자 생활하는 어르신들을 좀 더 살뜰히 살펴드리기 위해 회원 1명당 1~3명의 홀로노인을 연계해 개인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반찬을 마련해 각각 연계된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며 이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지난달에는 한국수자원공사 충주권관리단과 연계해 홀로노인 20여 명을 모시고 충남 보령으로 효도여행을 다녀왔다.

반찬 지원, 경로잔치, 효도관광 등의 비용은 일일찻집 수익금과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기금 등으로 마련한다.

충주 / 김주철기자 kimjc56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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