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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6.20 11:29:20
  • 최종수정2018.06.20 11:29:20
[충북일보] 충북도가 도내 인권교육 활동가의 역량강화를 위한 올해 상반기 인권 (예비)강사 역량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 내 인권 및 공익활동가, 사회복지 관련 종사자 등 41명을 대상으로 20일부터 7월 6일까지 진행된다.

인권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고, 인권교육 강사로의 체계적인 훈련을 위해 국가인권위원회 관계자 및 국내 우수강사진 등이 강의에 나선다.

다큐멘터리 영화 '해원'을 제작한 구자환 감독도 강사로 참여한다.

도 관계자는 "인권작품 공모전, 인권포럼 개최 등을 통해 지역 내 인권문화 확산 및 도민 인식개선을 위한 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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